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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문인협회 2025 여름 문학 콘서트 개최

글쓰기 최상위 단계는 ‘명사적 사유- 동사적 사유’

강기옥 기자 | 기사입력 2025/07/04 [01:04]

서초문인협회 2025 여름 문학 콘서트 개최

글쓰기 최상위 단계는 ‘명사적 사유- 동사적 사유’

강기옥 기자 | 입력 : 2025/07/04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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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문인협회 2025 여름 문학 콘서트 진행 모습    

 

[시사앤피플] 강기옥 기자 = 서초문인협회(회장 배혜영)는 지난 2일, 서초구청 구층 회의실에서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여름 문학콘서트를 개최했다.

 

강사로 초빙된 김이랑 수필가·문학평론가(이하 수필가)김이랑 문학창작교실에서 십여 년을 수필과 아동문학, 스토리 텔링 등을 지도하며 많은 후학들을 양성했다. 특히 김 수필가는  문학아카데미의 원장을 맡아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의 문학 지망생과 문인을 지도하고 있다.

 

 

김이랑 수필가는 글쓰기의 효과적인 지도를 위해 감각적 글쓰기 실천서 문장의 문학적 메카니즘을 발간하여 낱말이 결합하는 방식을 이해하면 머릿속에서 언어가 작동하는 방식이 바뀐다는 글쓰기의 과정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강의 주제는 글쓰기 강의의 최상위 단계인 명사적 사유- 동사적 사유였다. 회의실을 가득 메운 70여 명의 회원들은 글쓰기의 일반적 현상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이론에 깊은 관심을 기울였다. 이론과 실전 감상을 적용한 강의에 호응하는 학구적 열기가 대단하여 강의실의 분위기도 좋았다.

 

문학 콘서트에 강사를 초빙하고 회원들에게 저녁 식사까지 제공한 김미란 수필분과 위원장은 김이랑 수필가의 글쓰는 과정과 이론을 서초문협 회원 모두에게 알리고 싶어 자리를 마련했다며 강사의 이력과 활동을 소개했다.

 

 

회원들은 봄 문학 콘서트에 이은 여름 문학 콘서트로 문학적 안목 향상에 도움을 강사 김이랑 수필가와 김미란 수필분과위원장께 감사를 표하며 저녁 성찬으로 정담을 나누었다.

강기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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