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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방, “미래형 소방”으로 전환 박차.. 본사확장 이전 기념식에서 인재양성-스마트 플랫폼으로 안전혁신 선도

새로운 도약 다짐하며 (주)서울소방, 본사 확장이전,, “국민 안전관리 선도 약속”

김대선 기자 | 기사입력 2025/08/08 [21:28]

㈜서울소방, “미래형 소방”으로 전환 박차.. 본사확장 이전 기념식에서 인재양성-스마트 플랫폼으로 안전혁신 선도

새로운 도약 다짐하며 (주)서울소방, 본사 확장이전,, “국민 안전관리 선도 약속”

김대선 기자 | 입력 : 2025/08/08 [21:28]

▲ (주)서울소방 손주성 대표이사의 본사 확장이전 기념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대선 기자

[시사앤피플] 김대선 기자 =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분야 선두주자, ㈜서울소방이 8일,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최신 업무시설의 신사옥으로 본사를 확장 이전하고 성대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전은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증명하고, 미래를 향한 더 큰 도약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롭게 자리 잡은 본사는 임직원들에게 더욱 넓고 쾌적한 업무환경을 제공하며, 업무 효율성 증진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현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서울소방 손주성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과 오랜기간 함께 해온 자문위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 축하 인사말을 하고 있는 손주성 대표이사   © 김대선 기자

 

이 회사 확장이전 기념행사에서 김대선 부대표의 미래비전 선포식에서 미래 교육분야 육성을 위한 “교육부 신설”과 IOT 기반 스마트 소방안전관리 플랫폼을 통한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미래형 소방 인재 양성 및 교육 시스템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기술을 선도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재를 키워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신설되는 교육부의 역할은 소방대상물에서 실시하는 소방훈련을 지원하고 사회적 약자인 노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실시와 소방대상물 관계자의 맞춤형 소방전문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다음으로는 “24시간 종합상황실” 구축 분야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하여 소방시설의 상태를 실시간 감시하고, 이상징후 발생 시 즉각적으로 고객에게 알림 경보를 제공하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화재 위험을 미리 예측하고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24시간 가동되는 상황실은 시스템에서 감지된 이상 징후나,  고객의 신고를 통합관리하여, 필요한 조치를 즉각적으로 취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인력과 자원의 낭비를 줄이고, 효율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비전들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시너지를 창출하며, 미래시대에 요구되는 소방안전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한다고 하였다.

 



▲ (주)서울소방 본사확장이전 기념행사에서 안골마을 취약계층 난방유를 기부하는 손주성 대표이사  © 김대선 기자

 

특히 ㈜서울소방 본사가 서울 도봉구 안골마을에 위치하고 있어 이번 이 회사 확장이전 기념식 행사에 지역 주민을 위한 행사로 안골마을 노인정에 기부금 1백만원을 전달하는 행사도 하였고, 다가오는 겨울철 취약계층의 난방유를 기부하는 등 뜻깊은 사회공헌행사를 겸 했다.

▲ 도봉구 안골노인정에 1백만원을 기부하는 손주성 대표이사  © 김대선 기자

 

손주성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이번 본사 확장은 단순히 공간의 변화를 넘어,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 하겠다는 ㈜서울소방의 굳은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라고 강조를 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방환경에 발맞춰 끊임없이 연구하고 발전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미래비전을 밝혔다.

▲ (주)서울소방 본사 확장이전 기념 행사장  © 김대선 기자

 

㈜ 서울소방은 이번 확장 이전을 계기로 증가하는 소방안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더욱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소방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서울소방이 펼쳐나갈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과 미래가 더욱 기대가 된다. 

김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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