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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원 서울시의원, 기자단이 뽑은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교육위 주요 현안 면밀히 점검한 점 높이 평가

이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25/12/16 [21:09]

이효원 서울시의원, 기자단이 뽑은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교육위 주요 현안 면밀히 점검한 점 높이 평가

이명숙 기자 | 입력 : 2025/12/1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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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원 서울시의원, 기자단이 뽑은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이효원 의원(국민의힘, 비례)1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출입상주기자단 선정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시상식은 지방의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인 행정사무감사를 언론의 시각에서 점검하고 기록해 온 자리로, 감사 활동의 성과를 시민에게 알리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올해 다섯 번째 개최를 맞은 본 시상식은 서울시의회 11개 상임위원회별 각 1명만을 우수의원으로 선정하는 운영 방식을 통해 시상식의 권위를 높여왔다.

 

이효원 의원은 지난해 8월부터 후반기 교육위원회 소속으로 의정 활동했으며 활발한 의정 활동에 대한 긍정적 평가 속에 지난달에는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바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시상식에서도 교육청 예산 집행의 타당성 및 정책 실효성 지적, 실질적 대안 제시 등 깊이 있는 감사를 펼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의원은 지난달 치러진 행정사무감사에서 고교학점제 및 내신 5등급제 실시로 인한 고액 컨설팅·불안 마케팅 횡행 문제 지적, 교육 정책 급변으로 인한 학생 자퇴 데이터 구축 당부,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운영률 저조 문제 지적 및 대안 제시, 폐교 부지를 지역 자산으로 활용하는 매뉴얼 마련 촉구 등 교육 현안을 날카롭게 파고들었다.

 

나아가 이 의원은 중대 범죄 교원들에 대한 중징계 요구, 교권 침해 시 분리 지도 미시행 사유 지적, 교원치유센터 상담 건 폭증을 통한 교권 보호 현실적 문제 검토 및 대안 제시, 초등 및 특수학교 전문상담교사 미배치 문제 지적 및 학생 마음 건강 지원 사각지대 조치 요구 등 교육청 전 실국에 대한 정책 내용을 꿰뚫는 감사를 펼쳤다.

 

또한 이 의원의 올해 감사는 작년 질의에 따른 후속 조치 차원의 점검이 많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다. 딥페이크 발생 시 피해학생 보호 조치 미흡 문제 지적, 어린이 놀이시설 탄성포장재에서 1급 발암물질 검출에 대한 조치 당부, 혁신교육대학원 운영 과목 부적절성 지적 및 예산 감액 요구 등을 지적했다.

이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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