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대한적십자사 광복 80주년 및 창립 120주년 기념 음악회’

강릉시립교향악단과 김선욱 등 세계적 아티스트 출연

이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7/08 [21:34]

‘대한적십자사 광복 80주년 및 창립 120주년 기념 음악회’

강릉시립교향악단과 김선욱 등 세계적 아티스트 출연

이명숙 기자 | 입력 : 2025/07/08 [21:34]
본문이미지

▲ 대한적십자사 제31대 김철수 회장    

 

[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오는 710,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광복 80주년 및 창립 1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음악회 함께 지켜온 평화, 함께 만드는 미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적십자사와 함께해 온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그간 인도주의 활동에 헌신해 온 봉사원, 헌혈자, 기부자, 청소년적십자(RCY) 단원 등 2,000여 명의 적십자 가족과 정부 관계자, 외교 대사, 광복회 및 독립 유공자 후손 등이 초청될 예정이다.

 

공연은 강릉시립교향악단(지휘자 정민)이 맡는다. 피아니스트 김선욱, 소프라노 임선혜,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등이 협연자로 참여해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철수 회장은 광복 후 8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 놓인 독립 유공자 후손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라며 이번 음악회를 계기로 독립 유공자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음악회는 국가보훈부, 고려아연, 우리은행, 기업은행, 대한적십자사 회장자문위원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 모금함도 운영된다. 후원금은 독립 유공자 후손들의 긴급 생계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명숙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