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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박성배 교수(경기도 민관협치위원회 문화체육분과 위원장), ‘2027년 전국체전 관련 포럼 성료

스포츠 안전·스포츠 이벤트 안전 시스템, 전국체전 운영 논의

이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9/03 [21:42]

안양대 박성배 교수(경기도 민관협치위원회 문화체육분과 위원장), ‘2027년 전국체전 관련 포럼 성료

스포츠 안전·스포츠 이벤트 안전 시스템, 전국체전 운영 논의

이명숙 기자 | 입력 : 2025/09/03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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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대 박성배 교수(경기도 민관협치위원회 문화체육분과 위원장), ‘2027년 전국체전 관련 포럼 성료    

 

[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안양대학교(총장 장광수) 박성배 교수가 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경기도 민관협치위원회 문화체육분과가 ‘2027년 전국체전(화성) 대비 경기도 체육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을 주제로 한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지난 828일 열린 이번 포럼은 2년 앞으로 다가온 제107회 전국체전(화성 개최)을 대비해 경기도 차원의 스포츠안전 기반 강화와 제도 정비를 위한 실질적 논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포럼에서는 정책, 제도, 현장의 실천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이 이뤄졌으며, 스포츠 안전을 핵심 키워드로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경기도 민관협치위원회 문화체육분과 위원장으로서 좌장을 맡은 안양대학교 박성배 교수는 인사말에서 이번 포럼은 전국체전이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니라 경기도의 안전정책 역량을 총체적으로 시험받는 계기가 될 것이며, 현장과 정책을 잇는 실질적 논의가 심도 있게 이뤄지리라 기대한다이라며 기획 취지를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경기도체육회, 경기도 회원종목단체, 화성시청, 스포츠안전재단, 스포츠산업안전보건원, 공공기관,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실무자들이 함께 참여해, 체육현장의 안전 사각지대와 제도적 한계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이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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