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ESG경영 기여도, 주식 운용 안정성, 초과 수익 달성률 등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6개 위탁운용사의 사기 진작과 중장기적인 운용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선정된 우수 위탁운용사는 NH-Amundi자산운용, 더제이자산운용,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브이아이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으로, 3년 이상의 장기 운용 과정에서 꾸준히 안정적 수익을 창출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으며, 한국 스튜어드십코드 참여 등 ESG 역량을 통해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사학연금의 투자 철학에 부합하는 성과를 냈다.
송하중 사학연금 이사장은 각 운용사 관계자에게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공단이 2025년도에 18.9%라는 전무후무한 수익률을 기록하는 데 국내주식팀과 이 자리에 참석한 운용사 관계자분들이 큰 역할을 하셨다”라며, “수익률 증대를 위해 애써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우수한 위탁운용사를 선정해 기금의 안정성 및 수익률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시사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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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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