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 박사, 제15회 한미동맹 도전페스티벌에서 표창장 받아안보·국방·해외 등 도전 관련 지원 및 협력 공로
[시사앤피플] 강기옥 기자 = 이민영 박사(언론인, 사회활동가)가 지난 8일,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상임대표 조영관)가 주최·주관한 ‘제15회 한미동맹 도전페스티벌 컨퍼런스에서 ’표창장‘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서울 용산 미군부대 드래곤힐호텔 2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참석자는 공동대회장 안혁수 에코플라이 대표, 공동대회장 이석진 PLUSSJ+ 대표, 고문 김선우 ㈜쉼터파크골프 회장, 상임대표 조영관 박사, 외부인사로 강창구 전육군사관학교장, 김용호 전 서울시의원, 윤종영 경기도의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민영 박사는 이 행사에서 한미동맹 73주년을 맞아해 안보와 국방, 경제·인공지능(AI) 등 한미 간 미래 협력 방안을 지원하고, 협력한 분들을 시상하는 자리에서 기여도가 인정돼 주최측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이에 (사)도전한국인본부는 이민영 박사 표창장에서 “한미동맹에 대한 숭고한 가치와 정신을 기리며, 한국과 미국 양국의 상호이해 증진, 국제 교류 협력활성화 등에 헌신적으로 기여했다”며, “세계 도전재단과 도전한국인본부가 지향하는 도전과 연대의 정신을 바탕으로 양국의 우호 증진,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돼 이 상을 시상한다고 밝혔다.
수상자인 이민영 박사는 현재, 전북도민일보 서울본부 부국장, 제이디상생포럼 공동대표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이 박사는 그동안 미주한국인총연합회와의 유대를 통해 네트워크 확산에 기여했으며, 미국 뉴저지에 설립된 세계도전재단에 설립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왔다.
또한, ’도전’을 학문적 차원으로 정립해 ‘도전학’으로 체계화하는데 기여했으며, 양국의 예비역 국방관련 인사들과 유대를 통해 자유와 평화에 대한 신념을 공유해 왔다.
이민영 박사(70)는 전주대학교 홍보실장을 퇴직한 후 뒤늦게 언론계에 입문해 국회 출입을 비롯, 서울시청, 국방부 등을 출입했다. 또한 예비역 모임인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홍보위원장을 맡아 국방 안보분야 홍보에도 기여해 왔다.
또한, 미주 한인총연합회와 유대를 갖고, 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 미주지회 결성에도 관여해 전북도민회 글로벌조직에 힘을 싣게 했다. 이 밖에도 순수민간 비영리단체인 제이디상생포럼을 통해 500만 출향인사와 도민간의 가교역할에 일정부문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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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옥 기자
kangkk5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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