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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선 원장, 전북대 제40대 총동창회장으로 선출

20만 동문 자부심과 긍지 갖도록 노력

이민영 기자 | 기사입력 2023/05/01 [14:54]

최병선 원장, 전북대 제40대 총동창회장으로 선출

20만 동문 자부심과 긍지 갖도록 노력

이민영 기자 | 입력 : 2023/05/01 [14:54]

▲ 4월 30일 대학 내 진수당 가인홀에서 열린 전북대총동창회 대의원대회 모습    

 

[시사앤피플] 이민영 기자 = 최병선(62) 전주 최치과 원장이 제40대 전북대학교 총동창회장에 선출됐다. 전북대학교 총동창회는 지난 달 30일 대학 내 진수당 가인홀에서 대의원대회를 열고, 최 원장을 차기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오봉 총장, 보직교수 등 전북대 관계자와 동문인 신효균 전 전주방송 사장, 단과대학 회장 등 대의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최 회장은 동문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모교 발전에 최선을 다하는 동창회, 재정 자립도를 굳건히 하는 동창회, 지역에 굳건하게 뿌리내리는 동창회 등 세 가지 중점 추진 사업을 제시했다.

 

신임 최병선 회장은 수락인사를 통해 각계각층에서 사회적 영향력을 아낌없이 발휘해 온 동문들의 발자취에 걸맞게 총동창회 위상을 더 높이고 조직력을 강화하겠다“20만 동문 모두가 전북대 출신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회장 선출에 앞서 전북대 동창회는 지난 1년간 사업 결산과 함께 2023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도 심의 의결했다. 최병선 회장 취임식은 67일 전북대학교 문회루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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